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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자가격리 마치고 가족과 재회 "일상 소중해"

2020.12.16 오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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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자가격리 마치고 가족과 재회 "일상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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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자가격리를 마치고 가족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장영란은 15일 자신의 SNS에 "똑같은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다니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과 따스한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앞서 장영란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는 "요새 많이 힘드시죠? 한숨만 나오니 일상들. 조금만 더 힘내시라는 말 또한 죄송스러워서 못하겠네요. 끝이 안보이는 날들이 지속되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가족을 위해 조금만 조금만 있는 힘을 짜서 우리 더 버텨봐요. 저는 방송에서 더 웃음 드릴 수 있도록 더 밝은 긍정의 힘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한의사 남편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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