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 대통령 "시진핑 방한, 코로나 안정되는 대로 추진"

2021.05.26 오후 04:15
AD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5당 대표들에게 코로나로 연기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코로나가 안정되는 대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여야 5당 대표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중국과도 소통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국정 현안에 대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는 여야정 상설협의체가 이어지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향후 정례화를 제안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해서는 접종 속도를 높이는 게 당면 과제라며 국회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요청했고, 산업재해에 대해서는 정부가 책임감을 가지고 근로감독관 증원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오찬 메뉴는 비빔밥과 아욱 된장국, 전복 갈비찜 등으로 청와대 관계자는 여야가 함께 모인 자리인 만큼 비빔밥을 선정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0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