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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논란' 이후 이재명·윤석열 지지율 격차 확대

2021.09.30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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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논란이 불거진 이후 이뤄진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지사와 국민의힘 윤석열 전 총장 사이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업체가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전국지표조사를 벌인 결과,

이 지사에 대한 지지율은 29%로 17%를 기록한 윤 전 총장을 오차 범위 밖인 12%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직전 조사에서 기록한 8%포인트 차이보다 더 벌어진 결과이며 역대 조사 중에서도 가장 큰 격차입니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14%의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고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9%로 4위에 머물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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