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 "RE100 모를 수도 있지 않나...설명하며 토론하는 게 예의"

2022.02.04 오후 04:56
AD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기업의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는 'RE100' 용어를 몰랐던 것에 대해, 모를 수도 있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했습니다.

윤 후보는 오늘 대선후보 농정 비전 발표회에 참석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앞으로도 어려운 게 있다면 설명해 가면서 토론하는 게 예의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토론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는 국민이 평가할 일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또 오는 8일 기자협회 TV 토론이 추가된 것에는 어떤 토론도 환영한다며 구체적인 실무 협상은 협상단에 전부 일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