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 씨가 '뿅뿅 지구오락실'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tvN '뿅뿅 지구오락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박현용 PD와 출연진 이은지 씨, 오마이걸 미미 씨, 이영지 씨, 아이브 안유진 씨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를 잡기 위해 뭉친 4명의 용사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색적인 태국을 배경으로 각종 게임이 펼쳐지며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4명의 용사로는 이은지 씨, 오마이걸 미미 씨, 이영지 씨, 아이브 안유진 씨가 합류하며 색다른 조합을 기대케 한다.
이날 안유진 씨는 "아이브에서 카리스마 리더를 맡고 있고 '지락실'에서는 앙큼 막내를 맡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의 저도 저지만, 진짜 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때가 왔구나 싶더라. 너무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오는 6월 24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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