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가 현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3일) YTN Star에 "손담비 씨와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있고, 재계약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손담비 씨와 H&엔터테인먼트간의 계약이 오는 9월 만료되며, 재계약을 논의 중이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손담비 씨는 지난 2020년 9월 키이스트부터 인연을 맺은 홍민기 대표를 따라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함께 이적했던 정려원 씨는 지난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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