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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한태웅, 폭우 피해에 "누굴 원망해...하늘이 하시는 일"

2022.08.10 오전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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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한태웅, 폭우 피해에 "누굴 원망해...하늘이 하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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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부' 한태웅 씨가 기록적 폭우에 피해 소식을 전했다.

지난 9일 한태웅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비와 바람이 많이 오고 불었다. 비탈진 논두렁이 터지고, 수확이 한달 여 남은 조생종 벼가 도복 즉, 쓰러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속상하고 안타깝고 제 자신에게 화가 난다"며 "잘 키웠어야 하는데. 하지만 지난 일은 지난 것이죠"라고 속상한 마음을 덤덤히 표현했다.


또 "하늘이 하시는 일 그 누구를 원망할까요. 그저 긍정의 마음으로 달래본다. 아직 비 소식이 많다. 비 피해 조심하시고, 또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03년 4월 생으로 현재 20살(만 19살)인 한태웅 씨는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어린 나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구수한 화법과 농사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소년 농부'로 주목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에는 싱글앨범 '농사꾼'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한태웅 SNS]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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