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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짧고 불행했던 36년 인생

2022.08.31 오후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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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오늘, 영국 전 왕세자비인 다이애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만인의 공주였던 그녀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은 모든 일상을 파파라치가 따라다니는 괴로운 나날이었습니다.


다이애나는 교제 중이던 이집트 출신 재벌 2세 도디 알 파예드와 함께 1997년 8월 31일 파리 알마 터널에서 파파라치를 피해 고속 질주하던 중 차가 터널 안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36세의 짧은 나이로 생을 마쳤습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짧았던 36년 삶을 정리해 봤습니다.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 #25주기 #파파라치 #왓슈 #YTN


YTN 심관흠 (shimgh@ytn.co.kr)
YTN 이수연 (leesy7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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