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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당, '이재명 방탄'만 외쳐...민생 철저히 외면"

2022.10.27 오전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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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민생을 철저히 외면한 채 '이재명 방탄'만을 외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이 국회에서 '민생 파탄·검찰 독재 규탄대회'를 열었다며, 공당의 책무는 잊고 이재명만 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현실 경제가 얼어붙은 지금 만사를 정쟁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이 손톱만큼이라도 민생에 관심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질타했습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도 민주당이 그제(25일) 대통령 시정연설 당시, 회의장 밖에서 귀를 막아 놓고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무성의하다며 혹평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이 진정으로 민생과 국가를 생각한다면 국회에서 국회의원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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