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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5' 검출률 50% 아래로...5개월 만에 우세종 마감

2022.12.28 오후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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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이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이상에서 검출된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5가 검출률이 꾸준히 줄며 우세종에서 내려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BA.5 검출률이 12월 둘째 주 52%에서 지난주 46.1%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넷째 주 국내 검출률 50%를 넘으면서 우세종이 된 이후 약 다섯 달 만입니다.


반면 이른바 '켄타우로스 변이'로 불린 BA.2.75의 세부계통 변이인 BN.1 검출률은 12월 2주 20.6%에서 지난주 24.4%까지 높아지며 BA.5 다음으로 많이 검출돼 새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국에서 유행 중인 BF.7의 검출률은 4%에서 3.7%로 소폭 낮아졌는데, 단 해외 유입 사례만 따지면 3.8%에서 5.4%로 높아졌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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