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전에서 만취 운전하다 울타리 들이받은 30대 검거

2023.05.18 오전 11:16
AD
대전 둔산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18일) 새벽 3시 반쯤 대전 만년동에 있는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철제 울타리와 담장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와 함께 승용차에 탔던 20대 동승자에 대해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도 함께 수사할 방침입니다.

사고 장소는 지난 겨울에도 빙판길 교통사고로 울타리가 파손됐던 곳인데, 수리가 지연돼 인근 주민들로부터 위험하다는 민원이 이어졌던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9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