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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빅리그 3년차, 골드 글러브 수상 가능성 있다고 생각"

2023.06.06 오후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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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메이저리그 김하성이 시즌 10번째 멀티 히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김하성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올해는 골드 글러브 수상 가능성이 있다'면서 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2대 0으로 앞선 2회 말, 김하성은 주자 2루에서 3루수 옆을 통과하는 2루타로 시즌 19번째 타점을 올렸습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내야 안타로 멀티 히트를 완성했고, 팀은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수비에서도 안타성 타구를 몸으로 막아낸 뒤 선행 주자를 잡아내 홈팬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습니다.

김하성은 한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최고 수비상인 '골드 글러브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김하성은 DRS(Defensive Run Save), 즉 수비를 하면서 점수를 얼마나 세이브 했는가를 평가하는 수비지표에서 빅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배지환도 빠른 발을 앞세워 공수에서 맹활약했습니다.

2회, 볼넷으로 나간 뒤 1루 주자와 함께 더블 스틸에 성공하면서 시즌 18번째 도루를 기록했고, 수비에서는 2루타성 타구를 펜스에 부딪히며 걷어냈습니다.

이 호수비에 자극을 받았는지 팀은 바로 이어진 말 공격에서 석 점을 뽑으면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4대 4 다시 동점이던 8회에는 빠른 발로 내야 안타를 만든 뒤 후속타 도움 때 홈을 밟으며 결승점을 뽑았고, 팀은 6연승을 달렸습니다.

YTN 김상익입니다.




영상편집 : 김혜정

그래픽 : 강민수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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