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잼버리 참가 청소년들에게 도시락 전달한 사장 부부

2023.08.12 오전 03:04
AD
한 카페 사장 부부가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옥정호 주변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임정선·허광용 씨 부부가 그제(10일) 임실 청소년수련원에 있는 에콰도르와 피지 대표단에 점심 도시락 150개를 전달했습니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기관이 아닌 지역 주민 개인이 전한 도시락이라는 말에 특별히 감사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