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양의지·페디 등 수상 유력

스포츠 2023-12-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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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양의지·페디 등 수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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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늘 저녁 5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골든글러브는 투수와 포수, 지명타자 등 총 10개 부문 주인공을 선정하며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취재기자와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투표를 마쳤습니다

포수 부문에서는 두산 양의지가 개인 통산 9번째이자, 포수 최다인 8번째 수상을 노리고 있고, 투수 부문은 3관왕 NC 페디의 수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역대 최고 득표율에 도전합니다


최대 격전지인 유격수는 LG 오지환과 KIA 박찬호가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홈런왕 한화의 노시환은 3루에서 생애 첫 황금장갑을 노리고 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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