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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자 몰린 '우수신진연구' 선정에 '잡음'

2024.05.07 오후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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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과학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지원을 약속한 우수신진연구 과제 선정에서도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젊은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한 우수신진연구 신규과제로 최종 644건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약속한 759개 과제에서 대폭 줄어든 것입니다.


반면 지원자 규모는 예년보다 2배 이상 늘었는데, 1억 원 미만 규모의 생애첫연구와 기본연구의 신규과제 선정이 올해부터 전면 폐지되면서 젊은 연구자들이 이쪽으로 대거 몰렸기 때문입니다.

과기부 관계자는 예산은 계획대로 증액됐지만, 신청 가능한 연구비 단가가 2배로 늘고, 단가가 높은 과제가 주로 선정되면서 과제 수를 맞추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우수신진연구 예산은 2022년 2,398억 원에서 지난해 2,164억 원으로 줄었다가 올해 2,702억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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