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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잘 사나 했는데...정준영 출소 후 전해진 충격 근황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5.22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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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징역형을 산 가수 정준영이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김태현의 정치쇼'에는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를 취재했던 강경윤 SBS 기자가 출연했습니다.

강 기자는 이날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정준영과 승리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승리는)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수로 활동하는 건 아니고 사업을 계속 하려고 큰 노력을 하고 있다"며 "승리는 가수보다 사업을 더 하고 싶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진행자가 "정준영씨는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강 기자는 “해외로 이민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2019년 3월 구속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촬영한 뒤, 다수의 지인에게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9일 BBC가 공개한 '버닝썬 : 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에는 승리, 정준영, 최종훈의 만행이 추가로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화면출처ㅣBB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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