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SNS에서 "수리온 자료 판매"...군·국정원·경찰 수사

2024.06.23 오후 10:02
AD
국산 헬기 수리온 관련 자료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의 설계도 등 군사기밀을 판매한다는 SNS 계정이 등장해 군과 국정원, 경찰 등이 합동 수사에 나섰습니다.


문제가 된 텔레그램 채널에는 지난해부터 이런 취지의 글이 올라왔으며 수리온에 관한 자료를 판다는 메시지와 함께 부품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2026년 완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KF-21 설계도와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에 대한 문서를 판다는 글도 올라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군방첩사령부와 국정원, 경찰 등은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특별 이벤트 배너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5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52,1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2,1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