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 경기도, 전국 최초 ‘기후보험' 도입...도민 자동 가입

2025.01.13 오전 10:09
AD
경기도는 폭염·한파 등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3월부터 전국 처음으로 기후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도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온열·한랭질환 연 1회 진단비 10만 원, 감염병 진단비 사고당 10만 원 등을 보장받게 됩니다.

시·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인 기후취약계층 16만여 명은 입원비와 교통비, 이송비 등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도는 자체 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이달 중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후취약계층은 온열·한랭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1일당 10만 원(5일 한도)을 지원받고, 기상특보 때 의료기관 방문 교통비 2만 원과 구급차 이송비(50만 원 한도)도 보장됩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취약계층 지원 등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