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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박정훈 "내란특검 외환죄 추가는 이적행위...부결돼야"

2025.01.13 오후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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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민주당 등 야권이 재발의한 내란 특검법이 야당 주도로 법사위를 통과하자, 외환 혐의를 추가한 건 명확한 이적행위라며 반드시 부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SNS에 오물풍선 원점 타격과 대북방송 전단배포 등이 계엄을 위한 사전준비였단 주장은 북한 위협에서 안보를 지키는 행위까지 특검 대상에 넣어 우리 대북 대응을 무력화하겠단 의도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지난 8일 비공개 최고위에서 2차 특검법에 외환 혐의가 중점적으로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주장하고, 결국 이 대표 지시로 외환 유치혐의까지 특검으로 수사하겠다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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