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용진 "친문·친명 싸울 때인가...책임 떠넘기기 안 돼"

2025.02.09 오전 10:15
AD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전 의원은 지금 민주당이 친문재인계과 친이재명계로 나뉘어 싸울 때냐며 왜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말싸움만 하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SNS에,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정권이 반성하는 것이 당연하고, 대선에서 패배한 후보에게 우선 책임을 묻는 것도 당연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친명·친문의 눈이 아니라 계엄 내란 추종 세력의 기세등등함에 불안해하는 국민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