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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누적 한랭질환자 31명...계량기 동파 잇따라

2025.02.09 오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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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면서 한랭질환자와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8일) 추가로 발생한 한랭 질환자는 3명으로 이번 한파로 인한 서울 누적 한랭 질환자는 3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 3일부터 누적된 계량기 동파는 밤사이 발생한 31건을 포함해 모두 296건입니다.

서울시는 위기 경보 '주의' 단계에 맞춰 5개 반의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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