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마늘·양파 생육 재생기 시작..."기습 한파 대비해야"

2025.02.16 오전 05:35
AD
농촌진흥청은 2월 중하순부터 마늘·양파가 새로운 생장을 시작하는 '생육 재생기'를 앞두고 기습 한파로 저온 피해를 볼 수 있다며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릿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밭고랑을 깊이 파 물길을 확보해야 하며, 땅 위로 작물 뿌리가 보이면 흙을 덮어주거나 다시 심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닐이나 부직포를 씌운 재배지에서는 최저 온도가 영하 7~8도까지 내려가지 않을 때 비닐을 걷어주고, 1차 웃거름은 최저 온도 4도가 되는 시기에 줘야 합니다.


또 만생종 기준 3월 하순 이전에 비료 주기를 끝내야 하며, 질소질과 가리질을 함께 살포하면 수확 후 저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김지성 농진청 기술보급과 과장은 "주산지 중심으로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지원과 현장 전문 상담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