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여성단체 "대통령, 소수자 혐오 정치 자원 삼아"

2025.02.19 오전 12:39
AD
시민단체가 윤석열 대통령이 여성과 소수자들에 대한 혐오를 정치적 자원으로 삼았다고 주장하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어제(18일) 서울 안국역 인근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저출생을 이유로 여성의 몸을 도구화하고, 민간 고용 평등 상담실을 폐지하는 등 여성의 권리를 훼손하고 축소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여성들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과 젠더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예산 삭감을 보며 헌정질서 파괴와 심각해지는 소수자 차별, 혐오를 예감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현 정권이 성평등 사회 실현을 요구하는 여성과 소수자들의 존재를 지우려 하고 민주주의 체계를 부정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 탄핵을 통해 성평등 민주주의 사회를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