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집에 가던 11살 초등생, 승용차에 치여 숨져

2025.03.19 오전 10:07
AD
어젯밤(18일) 9시쯤 전북 남원시 남원공설운동장 앞 도로에서, 수영을 마치고 집에 가던 11살 초등학생이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도로를 건너던 학생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