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나우쇼츠] 달리기 시합에 나온 학부모...정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025.04.21 오후 12:21
AD
자메이카의 학교 운동회에서 학부모 100m 달리기 시합이 열렸습니다.

출발과 동시에 치고 나가는 한 사람.

압도적인 기량으로 다른 학부모들과의 격차를 벌리는데요.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찍고 있는 드론도 못 따라갈 정도입니다.


범상치 않은 이 학부모, 사실 올림픽에서만 금메달을 3개나 딴 여자 육상 단거리의 살아있는 전설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였습니다.

아들의 학교 운동회에 왔다가 달리기 시합에 참가했다는데,

'불공평한 경주다','진짜 승부는 2등부터'이라는 반응이네요.



YTN 김자양 (kimjy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