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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택배·플랫폼 노동자 투표권 보장 방안 마련해야"

2025.05.21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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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택배 노동자 등 특수고용직과 플랫폼 노동자, 배달 기사의 투표권 보장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관련 기업들에 촉구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선대위 회의에서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 등 택배 업체가 대선 본 투표일인 6월 3일을 휴무일로 지정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사전투표일은 평일이기 때문에 본 투표일마저 휴무일로 지정되지 않는다면 수만 명의 택배 노동자들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관련 업체들을 향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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