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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구축함 사고 용납될 수 없는 범죄...무마 못 해"

2025.05.23 오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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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진수 과정에서 파손된 구축함의 파손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면서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며 책임자 엄벌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수중 및 내부검사를 진행한 결과 초기발표와 달리 선저 파공은 없으며, 선체 우현이 긁히고 선미 부분의 구조통로로 일정한 양의 해수가 침수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침수된 격실의 물을 빼고 함수 부위를 진수대에서 분리해 함정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2∼3일, 배의 좌우 측면을 복구하는데 10여 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조사 내용을 보고받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파손 정도가 심각하지 않지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한 원인과 그에 책임 있는 당사자들을 조사해 적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아무리 배의 상태가 양호하다고 해도 이번 사고가 용납될 수 없는 범죄적 행위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고, 책임 있는 자들은 절대로 죄과를 무마시킬 수 없다고 밝히며 책임자 처벌을 예고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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