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미 핵·방사능 공동훈련 '윈터 타이거' 실시

2025.12.15 오후 01:49
AD
한미는 두 나라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핵·방사능 테러 대응 공동훈련인 '윈터 타이거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서울에서 방사능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시나리오에 따른 단계별 대응 역량과 관계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한미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훈련에는 한미 양국의 핵·방사능 테러 대응 관계기관에서 약 120명이 참여합니다.


외교부는 윈터 타이거 훈련이 양국의 신뢰에 기반한 원자력 협력과 동맹 강화에 기여해 왔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핵안보 분야에서 한미 협력의 견고한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6,4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