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공천 헌금’을 방조한 의혹 등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해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조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3일)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에 대한 징계가 언제 마무리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불거지지 않도록 공천 시스템을 투명하게 운영해서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통일교 특검법 등 여야 협의 상황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문진석 원내운영수석이 실질적으로 논의를 해왔고 조만간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개혁 입법 등에 대해 공백은 없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윤웅성 (yws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