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 "주권 위협"...외국인 지방선거 투표제한 요구

2026.01.10 오전 10:13
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상호주의에 입각해 외국인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0일) 자신의 SNS에 지방선거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 명을 넘어섰다면서, 분명 국민은 위협을 느끼고 있고 이제라도 민심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국민에게만 선거권이 있지만, 지방선거는 영주 체류 자격을 취득한 지 3년이 넘고 지자체 외국인 등록대장에 올라있다면 투표권이 있습니다.

장 대표는 또, 외국인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면서 댓글의 국적 표기에 국민 64%가 찬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천 개 이상 올린 X(엑스)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은지 (zone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5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