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건희 오빠, ’그림 청탁’ 김상민 재판 증인 불출석

2026.01.14 오전 11:36
AD
김건희 씨에게 공천 등을 청탁하며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검사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김 씨 오빠가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4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검사의 여섯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습니다.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는 오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현재 공범으로 기소된 만큼, 변호인 조력을 받지 못한 상태로 다른 사건 증인 신문에 응할 수 없고 응한다 해도 증언거부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냈습니다.

김 전 검사는 1억4천만 원 상당 이우환 그림을 김진우 씨에게 전달하며 김건희 씨 측에 공천과 공직 임명 등을 청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김 전 검사는 김진우 씨 요청으로 그림 구매를 중개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8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