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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 3명 중 2명 ’55세 이상 노동자’..."신체능력 저하 영향"

2026.01.25 오전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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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일터에서 사고나 업무상 질병으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 3명 중 2명은 55세 이상 고령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 현황 자료를 보면, 2024년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 보상이 승인된 재해 사망자 수는 2천98명이었습니다.

업무상 사고 사망자가 827명, 업무상 질병 사망자가 천271명이었으며, 연령별로는 55세 이상이 천381명으로 전체의 65.8%를 차지했습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55세 이상 노동자가 많아지는 추세에서 고령 노동자의 신체적 취약성이 산재나 산재 사망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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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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