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깨끗한 대기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전기차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비는 모두 351억 원으로 승용차 2천400여 대, 화물차 500여 대 등 모두 3천 대에 지원하고 차량 연비와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됩니다.
1대당 최대 보조금은 승용 893만 원, 화물 천885만 원, 승합 천912만 원 등입니다.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올해 신설된 전환지원금은 소유하고 있던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자동차를 사면 국비 100만 원에 추가로 시비 30만 원을 더해 최대 130만 원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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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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