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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톺] 31일까지 닷새 동안 장례...범여권 중심 준비 분주

이슈톺 2026.01.27 오전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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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최 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아침에 유해가 한국에 도착을 했고 지금 장례 준비를 마치는 대로 오후부터 조문을 받을 거라고 하는데 최진 원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이해찬 전 총리의 생전 모습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최진]
민주 진영의 대부라는 이야기, 진보 진영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상당히 비중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정치적으로 전략적으로 대단히 능한 사람이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킹메이커, 그리고 아주 유능한 선거의 전략가, 설계자, 이런 평가를 받을 정도로 민주당, 진보 진영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높은 인물이죠. 특히 제가 알기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편하게 직설적으로 조언을 하거나 같이 의논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진보 진영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별 하나가 떨어진 셈이죠. 그래서 드물게 사회장인데 최근 들어서 사회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상당히 영향을 미친 사람을 5일장을 하는 건데 민주당이나 진보 진영에서는 당 차원에서 추도의 열기로. 아마 서울시뿐만 아니라 주요 5개 도시에도 전부 추모 빈소를 설치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정치적인 거물 한 명이 졌기 때문에 애도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앵커]
국회의장을 비롯해서 국무총리까지 직접 나가서 유해를 맞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조청래]
기관장하고 사회장을 같이 하잖아요. 기관장이라는 것은 민주평통을 이야기하는 거고 사회장이라는 것은 우리 사회에 공적이 크신 분을 기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민주화 과정에서 시민사회 단체의 추앙을 많이 받았던 분들 대상으로 해서 시민사회의 역량을 합해서 추모를 하는 건데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마도 장례위원장을 국무총리가 나서는 것 이상의 예우를 하기가 힘들고요. 국가가 나섰다는 부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것이기도 하고 장례위원회에 민주당의 대표라든가 당직자들이 다 들어가 있고 하니까 이분이 평생을 살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라든가 현대사회의 발전에 공헌이 있으신 분이니까 예우를 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제작 : 송은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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