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비롯해 디저트류 판매 업체 3천6백여 곳을, 2월 2일부터 닷새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소비자 관심이 큰 식품의 위생 관리를 위해 점검 계획을 잡았으며, 두바이 쫀득 쿠키 재료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들여왔거나 소비기한을 준수하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조리 식품 100건을 무작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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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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