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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주차 막으려 이렇게까지?..."바닥에 돌 붙인 ’동네 빌런’"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27 오후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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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변 '주차 전쟁' 이야기, 저희가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빌라 공동 주차장을 독점하려고 바닥에 돌을 붙여 다른 사람의 통행을 막았다는 사연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차 막으려고 돌을 본드로 붙인 이웃의 횡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인데요.

지금 보시면 한 차량의 네 바퀴에 앞뒤로 돌을 괴어 놓은 게 눈에 띕니다.

저런 걸 어디서 찾았나 싶을 만큼 묵직한 돌 여러 개가 차 바퀴뿐 아니라 차 하부 중간쯤에도 놓여 있고요,

차 뒤쪽에는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검은색 차량으로 가로막기까지 해 놓은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A-B-C, 3개 동으로 이뤄진 빌라에 거주하고 있고 주차장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인데, B동과 C동 사이 공간에 주차했더니 누군가 저렇게 막아놨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가로막은 검은색 차량에 연락처도 가려져 있어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다는데요.

그러면서 이런 기행을 한 빌런은 재활용 수거함을 다른 동 사람들이 사용 못하도록 돌로 경계선을 쌓은 적도 있다며 동네 '유명 인사'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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