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정태호 "대미투자특별법, 이미 2월 처리 법안에...입법이 국익 부합"

2026.01.28 오전 10:19
AD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인 ’대미투자특별법’이 이미 2월 주요 처리 법안에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28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해 여야가 발의한 5개 특별법의 숙려기간이 지나, 상임위 차원에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갈 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입법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원상복구를 언급한 게 의아했다며, 관보 게재 등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진의를 확인하면서 기다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비준 동의를 요구하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라 비준 대상이 아니라면서, 오히려 입법 형식이 대미 투자 과정에 국회가 관여할 수 있어 국익에 더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입법 지연에 대한 문제 제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쿠팡이나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 움직임과 연결짓는 것 역시 미국과의 협상에서 큰 도움이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0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