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간 통합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6일 경상남도에서 취임 이후 9번째 주민 간담회를 엽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0일) SNS에, 타운홀 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고, 경남의 내일을 함께 준비할 도민 2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선 조선과 방위, 항공우주, 기계 등 대한민국 핵심 제조업 기반이 갖춰진 경남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방안이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최근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오는 2028년까지 행정 통합을 완성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부산과 경남을 넘어 울산까지, 이른바 부울경 통합과 관련한 내용이 화두로 오를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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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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