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년 만에 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복귀했습니다.
블라인드는 지난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기아, 3위는 쿠팡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들은 상당수 LG전자 직원 또는 공무원이었습니다.
2년 동안 1위였던 현대차는 6위로 내려왔고,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4위, SK하이닉스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라인드 측은 대기업 제조 직군과 금융, IT업계 인기가 두드러졌다면서,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가 관심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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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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