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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 응급처치 활동수당 12년 만에 2배 인상

2026.02.01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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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재난 현장에서 응급의료 업무를 하는 재난의료지원팀의 활동 수당이 도입 12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재난의료지원팀의 직종별 활동 수당을 100% 인상하고, 인상된 수당을 즉시 현장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의사 활동 수당은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 수당은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오릅니다.

최근 3년 동안 재난의료지원팀의 평균 현장 활동 시간은 2023년 69분에서 지난해에는 213분으로 3배 증가하며 업무 부하가 커진 거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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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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