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생인 지난해 3세 아동들의 소재와 안전 조사 결과 모두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가정양육을 하는 2021년생 아동 만5천961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99.99%의 안전을 직접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학대가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없었지만, 소재를 파악하기 어려운 아동 2명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모두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복지부는 이 가운데 2천808명을 생계급여와 취약계층 아동 통합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