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설 맞아 4주간 ’택배 특별관리기간’ 운영...5천 명 추가 투입

2026.02.01 오후 01:48
AD
택배 물량이 몰리는 설 명절을 맞아 국토교통부가 내일(2일)부터 27일까지 4주 동안 ’설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합니다.

국토부는 이 기간 하루 평균 택배 물량이 평소보다 5% 많은 1,870만 박스에 달할 것으로 보고 과로 방지와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위해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택배사들은 간선 차량 기사 천5백 명과 택배 기사 1,000명, 상하차와 분류 인력 2천5백 명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연휴 1∼2일 전부터는 집화를 제한해 연휴 기간 근로자들의 휴식을 보장할 방침입니다.

이밖에 국토부는 명절 성수품 주문이 많은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에 택배가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도록 사전 주문을 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지은 (jele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1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