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 평균 청약가점이 지난 2020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청약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분양된 서울 아파트 평균 청약가점은 65.81점으로 관련 통계가 공개된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청약가점은 지난 2022년 47.69점에서 2023년 56.17점, 2024년 59.68점으로 상승한 뒤 지난해 들어 65점을 돌파했습니다.
고득점 통장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이후 주변보다 시세가 낮게 책정돼,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강남 3구의 고가 아파트 위주로 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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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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