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겨울철 산불 진화를 위해 노력한 산림청 등 관계자들에게 손목시계와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13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겨울철 산불 발생은 증가했지만, 주불 진화 평균 시간은 전년보다 50% 단축된 19분이었고,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설 연휴에도 산림청과 관계 기관은 산불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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