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간송미술관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DGIST와 함께 신윤복의 대표작 미인도를 인공지능 기술로 재현한 특별 전시를 선보입니다.
전시에서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미인도를 렘브란트와 모네, 르누아르 등 서양미술 거장들의 화풍으로 재해석한 디지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간송미술관은 오는 4월 추사 김정희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전시를 선보이고, 7월부터는 미인도만을 위한 단독 전시관도 마련해 상설 전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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