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회째를 맞는 대구마라톤대회가 오는 22일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나라 엘리트 선수 150여 명과 34개 나라 마스터스 선수 4만천여 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하는 '골드라벨' 기준에 맞도록 심판 180명이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한파에 대비한 실내 대기소 등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회 당일에는 천3백여 명이 교통 통제에 투입되고, 시내버스 75개 노선은 우회 운행합니다.
대구시는 교통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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