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우리 대표팀은 내일(16일)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 나란히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이나현은 내일 새벽 1시부터 주 종목인 500m에서 메달을 향한 질주에 나섭니다.
내일 저녁 7시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쇼트트랙 여자 1,000m 메달 레이스에서는 김길리, 최민정, 노도희가 출전해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합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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