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올림픽 데뷔' 이해인·신지아, 나란히 프리 진출

2026.02.18 오전 10:49
AD
[앵커]
피겨 이해인, 신지아 선수가 나란히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두 선수는 모레(20일) 새벽 프리 프로그램에서 다시 은반 위에 섭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우여곡절 끝에 첫 올림픽 무대에 선 이해인.

선원을 홀리는 세이렌으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비롯해 모든 과제를 실수 없이 수행했고, 심판진 앞으로 돌진해 두 팔을 펼치며 연기를 마무리했습니다.

70.07, 시즌 최고점으로 9위에 올랐습니다.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를 단 신지아는 첫 점프 실수가 아쉬웠습니다.

아련한 녹턴 선율에 맞춰 트리플 플립을 포함한 나머지 과제는 완벽히 수행했지만, 65.66점으로 14위에 그쳤습니다.

나란히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한 두 선수는 모레(20일) 각각 카르멘과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칩니다.

쇼트 1위는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성공한 나카이 아미였습니다.

스핀과 스텝 시퀀스에서도 모두 최고점을 받으며 78.71점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일본의 피겨 스타, 사카모토 가오리와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2, 3위에 자리했습니다.

YTN 장아영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3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46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