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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에 "강국 입증한 쾌거"

2026.02.19 오후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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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우리 대표팀에게 '쇼트트랙 강국'이란 수식어를 입증한 쾌거라며 깊은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SNS에, 이번 금메달은 쇼트트랙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치러진, 10번의 결승 가운데 대한민국이 이뤄낸 일곱 번째 우승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선수 각각의 뛰어난 기량 위에 오랜 시간 다져온 팀워크가 더해져,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경쟁력을 세계에 당당히 증명해 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감독과 코치진, 관계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모두의 노력이 모여 금빛 결실을 이뤄냈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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