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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벌써 봄인가?' 포근하지만 초미세먼지↑...영남 산불 비상

2026.02.20 오후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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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이 찾아온 듯 포근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3도까지 올랐는데요.

이 정도면 3월 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입니다.

바깥 활동하기 좋은 날씨지만, 해가 지면 기온이 금세 떨어지니까요.

장시간 야외활동하실 분들은 옷차림에 더욱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초미세먼지에 대한 주의도 필요합니다.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현재 인천과 충남, 전북과 울산의 공기가 탁한데요.

그 밖의 중서부와 호남, 제주도도 점차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오늘에 이어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날은 더욱 따뜻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 5도, 대전 3도, 부산은 7도로 추위 걱정 없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17도까지 오르는 등 4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광주와 대구가 18도로 평년 수준을 많게는 10도 이상 크게 웃돌겠습니다.

하지만 휴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요.

이 비가 지난 뒤에는 기온이 다시 내려갈 전망입니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밀라노는 오늘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겠습니다.

기온도 종일 영상권을 보이며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원 동해안 지역으로도 다시 건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일부터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동반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송보현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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